“밀폐용기 뚜껑은 세워서 꽂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주방 ‘진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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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용기는 몸통보다 뚜껑이 더 골칫거리입니다. 서랍에 눕혀 쌓아 두면 필요한 크기를 찾느라 전부 헤집게 됩니다. 그런데 뚜껑을 세워서 꽂아 두면 이 문제가 거의 사라집니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합니다.

책 꽂듯이 세워 둡니다
서랍이나 통에 뚜껑을 책처럼 나란히 세워 꽂으십시오.눕혀 쌓으면 아래쪽 것을 꺼낼 때마다 위를 다 들어내야 합니다.세워 두면 위에서 보고 바로 뽑을 수 있습니다.같은 크기끼리 모아 두시면 더 빠릅니다.

몸통은 포개고 뚜껑은 따로 둡니다
몸통은 크기 순으로 포개 두는 것이 자리를 가장 적게 씁니다.뚜껑을 덮은 채로 보관하면 부피가 몇 배로 늘어납니다.몸통 따로 뚜껑 따로가 원칙입니다.닫아 두면 안쪽에 냄새도 갇힙니다.

짝이 없는 것은 과감히 뺍니다
서랍이 넘치는 이유는 대부분 짝 잃은 뚜껑 때문입니다.한 번은 다 꺼내 짝을 맞춰 보십시오.몸통이 없는 뚜껑은 미련 없이 정리하십시오.금이 갔거나 변색이 심한 것도 함께 빼십시오.

정리하면 세워 꽂기, 몸통과 뚜껑 분리, 그리고 짝 없는 것 빼기입니다.세 가지 다 오늘 저녁에 하실 수 있습니다.앞으로 사실 때는 크기를 통일하시면 훨씬 편합니다.오늘 밀폐용기 서랍을 열어 뚜껑 개수를 세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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