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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Archives - 뷰어스

#주방 (141 Posts)

  • "냄비 뚜껑을 뒤집어 놓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주방 '진짜 꿀팁' 국을 끓이다 뚜껑을 열면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상판에 그냥 두면 물이 흘러 자국이 남고, 개수대에 두면 안쪽이 다른 데 닿습니다. 그래서 손에 들고 허둥대다 데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뚜껑을 놓는 방향만 바꾸면 이 문제가 대부분 사라집니다. 손잡이를 아래로 두고 뒤집습니다 뚜껑을 뒤집어 손잡이가 바닥에 닿게 놓으십시오.손잡이가 받침이 되어 뚜껑
  •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물티슈를 사용하면 항상 생기게 되는 뚜껑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따로 재활용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그냥 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물티슈캡 200%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물을 채우고 그냥 돌려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믹서기 '진짜 꿀팁' 믹서기는 쓰고 나서 씻는 일이 더 번거롭습니다. 칼날 아래쪽에 낀 찌꺼기는 손이 닿지 않고 잘못 만지면 다칩니다. 그래서 대충 헹구고 엎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통을 분해하지 않고도 안쪽까지 씻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을 절반만 채웁니다 쓰고 난 통에 미지근한 물을 절반쯤 붓습니다.가득 채우면 돌릴 때 넘칩니다.주방세제는 한 방울이면 충분합니다.많이
  • "최소 3주 이상 두지 마세요.." 안 그러면 산패한 기름을 10배 많이 먹게 됩니다. 기름은 상해도 곰팡이가 피지 않아 알아채기가 어렵습니다. 뚜껑을 연 날부터 조용히 변하기 시작합니다. 비싼 기름으로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 바로 하실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기름은 가장 작은 병으로 사십시오 큰 병이 값은 싸 보여도 다 쓰기 전에 상하기 쉽습니다. 특히 들기름과 참기름은 상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서너 주 안에 다 쓸 크기로
  •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물티슈를 사용하면 항상 생기게 되는 뚜껑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따로 재활용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그냥 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물티슈캡 200%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스위스 사람들은 쓰레기를 '이렇게' 버립니다" 냄새가 안 납니다 여름이 지나도 주방 쓰레기통에서는 냄새가 계속 올라옵니다. 봉투를 자주 갈아도 통 자체에 냄새가 배어 있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값이 비싼 나라에서는 이 부분을 다르게 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기를 먼저 빼고 버립니다 냄새의 대부분은 음식물의 물기에서 납니다.버리기 전에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빼십시오.신문지로 한 번 감싸 버리면 훨씬 덜합니다.
  • "수납장 문 안쪽에 후크를 붙여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주방 '진짜 꿀팁' 주방 수납장은 늘 자리가 모자랍니다. 안쪽 깊은 곳에 넣은 물건은 꺼내기 번거로워 결국 안 쓰게 됩니다. 그런데 문 안쪽 면은 거의 모든 집이 그냥 비워 두고 있습니다. 후크 몇 개만 붙이면 이 자리가 통째로 살아납니다. 가벼운 것부터 걸어 둡니다 접착식 후크를 문 안쪽에 위아래로 붙이십시오.계량스푼이나 집게처럼 가벼운 것을 거는 자리입니다.무거운 냄비를
  • "밀폐용기 뚜껑은 세워서 꽂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주방 '진짜 꿀팁' 밀폐용기는 몸통보다 뚜껑이 더 골칫거리입니다. 서랍에 눕혀 쌓아 두면 필요한 크기를 찾느라 전부 헤집게 됩니다. 그런데 뚜껑을 세워서 꽂아 두면 이 문제가 거의 사라집니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합니다. 책 꽂듯이 세워 둡니다 서랍이나 통에 뚜껑을 책처럼 나란히 세워 꽂으십시오.눕혀 쌓으면 아래쪽 것을 꺼낼 때마다 위를 다 들어내야 합니다.세워 두면 위에서
  • "락스도 세제도 아니었다" 싱크대 배수구 냄새 없애는 재료 1위 설거지를 끝내고 돌아서면 싱크대 쪽에서 쿰쿰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뚜껑을 열어 봐도 눈에 띄게 더럽지는 않은데 냄새만 계속 납니다. 락스를 부어도 그때뿐이고 며칠이면 똑같아집니다. 그런데 주방에 있는 것 하나면 훨씬 오래갑니다. 굵은소금입니다. 굵은소금을 배수구에 붓습니다 거름망을 들어내고 굵은소금을 반 컵쯤 그대로 부으십시오.고운 소금보다 굵은 것이 벽에
  •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물티슈를 사용하면 항상 생기게 되는 뚜껑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따로 재활용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그냥 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물티슈캡 200%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독일 사람들은 설거지를 '이렇게' 합니다" 물값이 확 줄어듭니다 설거지를 하다 보면 물을 계속 틀어 놓게 됩니다. 그릇 하나 헹구고 다음 그릇 집고 하다 보면 그 사이에도 물은 그냥 흘러갑니다. 물값이 비싼 나라 사람들은 이 부분을 다르게 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을 받아 놓고 시작합니다 싱크대 한쪽에 미지근한 물을 반쯤 받아 두십시오.거기에 세제를 조금 풀어 두면 됩니다.그릇을 하나씩 담가 두면 기름기가 저
  • "철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냄비 눌어붙은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국을 끓이다 잠깐 한눈을 팔면 바닥이 새까맣게 눌어붙습니다. 물에 담가 두고 다음 날 문질러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철수세미로 밀면 지워지긴 하지만 냄비 바닥에 흠집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런데 주방에 흔히 있는 것 하나면 문지르지 않고도 떨어집니다. 베이킹소다입니다. 물과 함께 넣고 끓입니다 눌어붙은 냄비에 물을 바닥에서 이 센티 정도 붓습니다.베이킹소다
  • "세제도 수세미도 아니었다" 유리컵 뿌옇게 된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분명 깨끗이 씻어 엎어 놨는데 유리컵이 뿌옇게 흐려져 있습니다. 다시 문질러 씻어도 그 자국은 그대로 남습니다. 세제를 더 쓴다고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물에 녹아 있던 성분이 굳어 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방에 있는 것 하나면 문지르지 않고도 벗겨집니다. 식초입니다. 식초 푼 물에 담가 둡니다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받고 식초를 두세 큰술 넣으십시오.유리컵
  • "세제도 베이킹소다도 아니었다" 전자레인지 찌든 때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전자레인지 안쪽에 튄 국물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 딱딱하게 굳어 버립니다. 행주로 문질러 봐야 잘 지워지지도 않고, 세제를 쓰자니 음식 넣는 곳이라 찝찝합니다. 그런데 주방에 흔히 있는 것 하나로 문지르지 않고도 닦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레몬입니다. 레몬 물을 끓여 김을 채웁니다 내열 그릇에 물을 반 컵 담고 레몬 반 개를 짜서 넣으십시오.껍질까지 같이 넣으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주방 서랍 엉망인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주방 서랍을 열면 국자와 가위와 뒤집개가 한데 뒤엉켜 있어 필요한 것 하나 꺼내는 데 한참이 걸립니다. 큰맘 먹고 정리해도 며칠이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손님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큰 통이 아니라 칸을 나누는 물건들입니다. 서랍 안은 트레이로 칸을 나눕니다 결합형 트레이 8종
  • "제발 찻장에 넣지 마세요.." 실온 보관하면 독소 덩어리로 변하는 뜻밖의 기름 식용유는 상하지 않는다고 여기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기름은 빛과 열을 만나면 조용히 변합니다. 맛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 알아채기가 어렵습니다. 오늘 부엌에서 바로 지키실 수 있는 세 가지입니다. 빛이 들지 않는 곳에 두십시오 기름을 상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빛입니다. 투명한 병을 창가나 밝은 선반에 두면 속에서 산화가 빨라집니다. 짙은 색 병에 담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스테인리스 냄비 무지개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스테인리스 냄비를 몇 번 쓰다 보면 안쪽에 기름 뜬 것처럼 무지갯빛 얼룩이 생깁니다. 수세미로 아무리 문질러도 그대로 남아 있어 상한 줄 알고 버리시는 분도 있습니다. 이건 때가 아니라 금속 표면에 얇게 생긴 막이라 힘으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산성 성분으로 한 번 끓이면 끝납니다. 식초를 넣고 끓이십시오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식초를 반 컵 넣습니다.
  • "철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눌어붙은 프라이팬 살리는 기적의 재료 1위 프라이팬 바닥에 검게 눌어붙은 자국은 아무리 문질러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급한 마음에 철수세미를 대면 코팅이 벗겨져 그다음부터 더 잘 눌어붙습니다. 눌은 자국은 힘으로 긁어내는 것이 아니라 불려서 띄워 내야 합니다. 부엌에 이미 있는 가루 하나면 됩니다. 베이킹소다를 넣고 물을 끓이십시오 팬에 물을 손가락 한 마디만큼 붓고 베이킹소다 한 큰술을 넣습니다
  • "주방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기름 튄 벽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가스레인지 옆 벽에 기름이 튀어 노랗게 굳은 자국은 한 번 생기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세제를 뿌려 문질러 봐도 미끄러지기만 하고 벽지에 물이 스며 얼룩이 번집니다. 굳은 기름은 물에 녹지 않고 벽지는 물을 먹으면 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액체가 아니라 가루를 써야 합니다. 밀가루를 뿌려 기름을 빨아들이십시오 마른 밀가루를 기름 자국 위에 손으로 도톰하
  • "칼은 잘 들면 위험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잘 드는 칼은 위험하니까 적당히 무딘 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방에서 손을 베는 사고는 오히려 무딘 칼에서 훨씬 많이 납니다. 안 잘리니까 힘을 더 주게 되고, 그 힘이 미끄러지는 순간 그대로 손으로 향하기 때문입니다. 칼은 잘 들수록 안전한 도구입니다. 무딘 칼이 미끄러집니다 날이 무디면 재료 표면을 파고들지 못하고 옆으로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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