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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50 중 4 번째 페이지

꿀튜브 (987 Posts)

  • "20년차 이삿짐센터 사장이 그만두며 밝혔습니다.." 이사 후 가구 망가지는 집 3가지 이사를 마치고 정리하다 보면 서랍이 덜컹거리고 식탁 다리가 흔들립니다. 이삿짐 일을 이십 년 해 온 분은 이사 뒤에 가구가 망가지는 집은 옮기는 날보다 그 전후에 놓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서랍 안을 꽉 채운 채 옮기는 집 서랍에 물건을 가득 넣은 채로 옮기면 무게 때문에 서랍 레일이 휘고 바닥판이 빠집니다. 무거운 물건은 미리 상자에 따로 담고 서랍은
  • "새 가구 냄새는 방향제로 덮으면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새 가구를 들이면 방에 특유의 냄새가 한동안 남습니다. 그래서 방향제를 놓거나 향초를 켜서 냄새를 덮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냄새를 덮는다고 냄새의 원인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냄새는 빼내야 줄어듭니다 새 가구 냄새는 접착제나 도장에서 나오는 성분이 공기 중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방향제로 덮으면 향만 더해질 뿐 그 성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창문을 자주 열
  • "레몬은 물에 담가 냉장하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레몬 '진짜 꿀팁' 레몬을 몇 개 사 두면 하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서 쭈글쭈글하게 말라 갑니다. 껍질이 단단해지고 즙도 잘 안 나옵니다. 보관 방법만 바꿔도 레몬을 훨씬 오래 촉촉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을 채운 통에 담가 둡니다 통째로 된 레몬을 씻어 밀폐 유리병이나 통에 넣고 레몬이 잠길 만큼 찬물을 채워 냉장고에 넣습니다. 껍질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오래 두어도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새 가구 들인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새 식탁이나 의자를 들이면 바닥 긁힐까, 가구 상할까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막상 몇 달 지나면 바닥에 긁힌 자국이 남고 도어락 버튼은 손때로 번들거립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새 가구 들인 손님들이 꼭 같이 사 가는 천 원짜리들이 있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의자 다리엔 실리콘 커버를 씌웁니다 실리콘
  • "세제도 물도 아니었다" 스웨이드 신발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겨울에 자주 신는 스웨이드 신발이나 부츠는 조금만 지나도 거뭇한 얼룩이 생깁니다. 물로 닦으면 오히려 얼룩이 번지고 털이 뭉칩니다. 이때 집에 있는 지우개 하나면 충분합니다. 마른 상태에서 지우개로 문지릅니다 신발이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하얀 고무 지우개로 얼룩 부분을 살살 문지릅니다. 스웨이드 표면에 붙은 때가 지우개 가루와 함께 떨어져 나옵니다. 힘을
  • "20년차 유리 시공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겨울에 창유리 금 가는 집 3가지 추운 날 아침 창문을 보니 유리에 가느다란 금이 가 있습니다. 부딪힌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유리 시공을 이십 년 해 온 분은 겨울에 유리가 저절로 금 가는 집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창문 바로 앞에 난방기를 둔 집 창문 앞에 온풍기나 전기난로를 바짝 붙여 두면 유리 한쪽만 뜨거워집니다. 바깥쪽은 차갑고 안쪽 일부만 뜨거우면 유리가 버티지 못하고 금이
  • "겨울 화분은 저녁에 물을 줘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저녁에 화분에 물을 주는 집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괜찮지만 날이 추워지면 물 주는 시간도 바꿔야 합니다. 저녁에 준 물이 밤새 화분을 차갑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겨울엔 오전에 줍니다 겨울에는 해가 드는 오전에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낮 동안 흙 표면이 마르고 남은 물기가 빠질 시간이 생깁니다. 저녁에 물을 주면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흙과 뿌
  • "노르웨이 사람들은 겨울에 양말을 '이렇게' 신습니다" 발이 안 시립니다 노르웨이의 겨울은 길고 춥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 사람들은 난방을 세게 틀기보다 발부터 따뜻하게 하는 데 신경을 씁니다. 그 방법이 의외로 간단합니다. 집에서도 두꺼운 울 양말을 신습니다 노르웨이 가정에서는 겨울에 집 안에서도 두툼한 울 양말을 신습니다. 울은 땀을 흡수해도 차갑게 식지 않아 발이 오래 따뜻합니다. 발이 따뜻하면 실내 온도를 조금 낮춰도 덜
  • "20년차 가방 수선 장인이 은퇴하며 밝혔습니다.." 가죽 가방 빨리 망가지는 집 3가지 큰맘 먹고 산 가죽 가방이 몇 해 지나지 않아 모서리가 해지고 주름이 깊게 갑니다. 가방 수선을 이십 년 해 온 분은 가방이 빨리 망가지는 집은 쓰는 방법보다 보관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가방을 비닐에 넣어 두는 집 가죽 가방을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하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처음 살 때 받은 천 주머니나 얇은 면
  • "전기장판은 접어서 넣어도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겨울 내내 쓰던 전기장판을 봄에 정리할 때, 그리고 지금처럼 다시 꺼낼 때 많은 집이 접혀 있던 장판을 그대로 폅니다. 그런데 전기장판 안에는 열선이 들어 있어 접는 방식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접으면 열선이 꺾입니다 전기장판을 여러 번 접어 두면 접힌 자리의 열선이 꺾이고 상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만 뜨겁거나 아예 안 데워지는 원인이 됩니다. 보관할 때
  • "굴은 물에 오래 담가 두지 마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굴 '진짜 꿀팁' 찬 바람이 불면 굴이 제철입니다. 그런데 굴을 사 오면 깨끗하게 하겠다고 물에 한참 담가 두는 집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굴 특유의 맛과 향이 다 빠져 버립니다.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습니다 굴은 맹물에 오래 담그면 살이 불고 맛이 빠집니다. 옅은 소금물에 넣고 손으로 살살 흔들어 씻은 뒤 바로 건집니다. 무를 갈아 넣고 버무리면 껍데기 조각과 불순물이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겨울 신발 꺼내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날이 추워지면 신발장 안쪽에 넣어 두었던 겨울 신발과 가죽 소품을 꺼냅니다. 그런데 꺼내 보면 운동화는 누렇고 가죽은 푸석하게 말라 있습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맘때 신발장 정리하는 손님들이 꼭 같이 사 가는 물건이 있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운동화 때는 클리너로 문지릅니다 운동화 클리너는 2,00
  • "락스도 식초도 아니었다" 세면대 배수구 냄새 없애는 재료 1위 세면대 가까이 가면 배수구에서 퀴퀴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락스를 부어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다시 납니다. 배수관 안쪽에 낀 비누 찌꺼기와 물때를 녹여 내야 냄새가 오래 사라집니다. 이때 쓰는 재료가 과탄산소다입니다. 과탄산소다를 배수구에 붓습니다 세면대 마개를 빼고 배수구에 과탄산소다를 두세 숟가락 넣습니다. 그 위에 50도에서 60도 정도의 따뜻한 물
  • "20년차 도배사가 은퇴하며 밝혔습니다.." 겨울에 벽지 곰팡이 피는 집 3가지 겨울이 되면 방 구석 벽지에 검은 점이 하나둘 생깁니다. 닦아도 다시 올라오고 냄새까지 납니다. 도배를 이십 년 해 온 분은 겨울에 벽지 곰팡이가 피는 집에는 생활 습관에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가구를 벽에 딱 붙인 집 옷장이나 침대를 바깥벽에 바짝 붙여 두면 그 뒤로 공기가 돌지 않습니다. 차가운 벽에 실내 습기가 맺히면서 곰팡이가 핍니다. 바깥과 닿는
  • "양말은 그대로 빨아도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양말은 벗은 그대로 세탁기에 넣는 집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빨면 정작 더러운 부분은 잘 안 씻기고, 한 짝씩 사라지기도 합니다. 뒤집어서 빨아야 합니다 양말에서 땀과 각질이 가장 많이 묻는 곳은 발에 닿는 안쪽입니다. 그대로 빨면 바깥쪽만 씻기고 안쪽 때는 남습니다. 양말을 뒤집어서 넣으면 안쪽이 물과 세제에 직접 닿아 냄새가 훨씬 덜 남습니다.
  • "스웨덴 사람들은 겨울 창가에 '이걸' 둡니다" 집이 덜 어둡습니다 스웨덴의 겨울은 오후 서너 시만 되어도 해가 집니다. 그래서 겨울이 되면 집집마다 창가에 꼭 두는 것이 있습니다. 밖에서 봐도 안에서 봐도 집이 한결 따뜻해 보입니다. 창가마다 작은 조명을 둡니다 스웨덴 가정은 겨울이 되면 창턱에 작은 스탠드나 촛대 모양 전등을 올려 둡니다. 천장 큰 등 하나만 켜는 것보다 낮은 곳에 작은 조명을 여러 개 두면 방이 덜 어
  • "20년차 욕실 시공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세면대 물 안 빠지는 집 3가지 세수를 하고 나면 세면대에 물이 한참 고여 있다가 천천히 빠집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어느새 꽉 막혀 버립니다. 욕실 시공을 이십 년 해 온 분은 세면대가 막히는 집에는 매일 하는 습관에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팝업 마개를 한 번도 안 빼 본 집 눌러서 여닫는 팝업 마개 아래에는 머리카락과 비누 찌꺼기가 엉겨 붙기 쉽습니다. 마개를 돌리거나 위로 당겨 빼
  • "우유는 냉장고 문 쪽에 둬도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냉장고 문을 열면 문 칸에 우유가 꽂혀 있는 집이 많습니다. 꺼내기 편하고 자리도 딱 맞아서입니다. 그런데 냉장고에서 온도가 가장 자주 오르내리는 곳이 바로 문 쪽입니다. 문 칸은 열 때마다 따뜻해집니다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바깥 공기가 가장 먼저 닿는 곳이 문 칸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문을 여닫으면 안쪽보다 온도가 높고 들쭉날쭉합니다. 우유처럼 온도
  • "당근은 윗부분을 잘라서 두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당근 '진짜 꿀팁' 당근을 한 봉지 사 오면 며칠 만에 겉이 쭈글쭈글해지고 끝이 물러집니다. 냉장고에 넣어 뒀는데도 그렇습니다. 보관할 때 손질 하나만 바꿔도 당근을 훨씬 오래 싱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잎이 붙어 있던 윗부분을 잘라 냅니다 잎이나 줄기가 붙어 있던 윗부분은 당근 속 수분을 계속 빼앗아 갑니다. 사 오자마자 윗부분을 얇게 잘라 내면 수분이 덜 빠져나가 쭈글쭈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세면대가 늘 지저분한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세면대 위에 칫솔, 양치컵, 치약, 비누가 줄줄이 놓여 있으면 닦아도 금방 물때가 생깁니다. 물건 밑에 고인 물이 마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면대가 늘 지저분한 집은 청소 도구보다 물건을 세면대 바닥에서 띄워 주는 물건부터 사 가야 한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칫솔은 벽에 걸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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