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기사 부르면 5만 원인데 1,000원에 직접 고치는 수리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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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이 삐걱거리거나 벽에 못 자국이 남아 있으면 신경은 쓰이는데 사람을 부를 정도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두면 이사 나갈 때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기사님을 부르면 출장비만 오만 원 가까이 나옵니다. 그런데 매장 공구 코너에 가시면 이 정도 일은 천 원짜리 세 개로 오늘 저녁에 끝내실 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나사는 드라이버로 조입니다
정밀 드라이버 6종세트는 1,000원이고, 작은 나사까지 맞습니다.문 경첩과 손잡이 나사는 쓰다 보면 저절로 풀립니다.삐걱거리는 문은 대개 이것만 조여도 잡힙니다.날 크기가 맞는 것을 고르셔야 나사 홈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떨어진 부속은 순간접착제로 붙입니다
투웨이 순간접착제 7.5g은 2,000원이고, 끝이 두 가지입니다.넓은 면은 붓으로, 좁은 틈은 노즐로 쓰시면 됩니다.붙이기 전에 양쪽 면의 먼지를 닦아 내십시오.손에 묻으면 잘 안 떨어지니 장갑을 끼십시오.

못 자국은 퍼티로 메웁니다
우드퍼티 다크월넛 50g은 2,000원이고, 손가락으로 발라 넣습니다.벽이나 가구에 남은 구멍에 밀어 넣고 평평하게 펴십시오.마른 뒤에 튀어나온 부분만 살짝 밀어 내시면 됩니다.색이 여러 가지라 나무 색에 맞춰 고르십시오.

정리하면 나사 조이기, 부속 붙이기, 그리고 구멍 메우기입니다.세 가지를 다 하셔도 오천 원입니다.전기와 관련된 일은 직접 하지 마시고 기사님을 부르십시오.오늘 방문 경첩을 한번 만져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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