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한 방이면 끝. 묵직한 한 방으로 극장을 평정한 배우가, 시리즈마다 천만 신화를 써냈다.

배우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로 한국 액션 영화의 흥행 신화를 만들었다. 괴물 형사 마석도를 연기하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시리즈는 편을 거듭하며 잇따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흥행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은 것이다.

그의 시원시원한 액션과 능청스러운 유머가 어우러진 이른바 ‘마동석표 액션’은 이제 하나의 장르처럼 자리 잡았다.

그는 직접 기획과 제작에도 참여하며 시리즈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배우를 넘어선 행보다.

할리우드 작품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히며,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꾸준히 키워가고 있다.

확실한 한 방을 원하는 관객에게, 그의 액션은 여전히 가장 믿음직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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