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d81fa65c-f391-437d-a624-880c0fa0ec73.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본질은 참정권 박탈이라며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청년들을 음모론으로 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12일 장 대표는 SNS에 “지금 우리 청년들과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걸고 싸우고 있다. 그런데 저들은 용어 시비에 바쁘다”며 정치권을 겨냥했다.
이어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어떻게 부르든 핵심은 참정권 박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의 피끓는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고,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려,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방해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누구나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 누구라도 부정선거라 외칠 자유가 있다”면서 “그것이 청년들이 지키려는 자유민주주의”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면 재선거에 찬성하는 국민이 44%다. 20대는 67%, 30대는 62%가 찬성한다”며 “함성의 자유를 막지 말고 광장의 항거를 방해 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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