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1waynews 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7a1a9b32-ede7-4c40-bcb6-7f91d298d54a.png)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강제 진압 명분을 만들기 위해 대형 참사를 유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3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채널 ‘1waynews 한길뉴스’ 영상에서 시위 현장에 모인 시민들을 정부가 정치 세력 또는 폭력 집단으로 규정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이재명의 의도는 폭력집단이다, 정치세력이다”라며 “시민들이 모이는 자체를 못 하게 하고 자진해서 사그러드는 걸, 지금 안 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략이 뭘까. 강제 진압에 나설 명분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한 번 봐라, 이재명은 제 생각에 가장 충격적인 건 체육관 자체불 지를 수 있다”며 “그리고는 우리가 가서 불 질렀다고 거짓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또 민노총이라든가 폭력적인 개딸들 동원시켜서 패싸움을 일으킬 것”이라며 “또다시 유혈사태 발생하고 이제 경찰이 투입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용접한다 했지 않느냐”라며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의도로 경찰이 진압하면 사람들이 오갈 데 없지 않나”라며 “지금 너무 많이 모여 있으면 한쪽으로 쏠리고, 그래서 안에서 용접할 수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또 “그래서 결국 떼거지로 죽일 것”이라며 “원인 제공은 이재명이지만 언론에 보도되기는 우리들이 그 짓했다 이렇게 보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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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ㅈ가 지를 일이다. 예고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