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c4090c07-28ed-4fa0-945a-46024654431e.jpeg)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기자 선행매매’ 사건과 관련해 자수를 촉구했다.
지난 13일 이 대통령은 SNS에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기사 이용 선행매매 혐의로 현직 경제매체 기자와 브로커를 구속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 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 신고 시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란다”고 권고했다.
또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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