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ef72048c-6c25-4073-a493-7f7f5c00eb34.jpeg)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하며 국민의힘에 정당 지지율 역전당했다.
15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2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38.0%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3.8%p 하락한 수치로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앉았다.
반면 국민의힘은 전주 대비 3.2%p 상승한 44.3%를 기록하며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같은 조사에서 조국혁신당은 3.7%,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한 무당층은 7.8%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8%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