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d8843d15-dbb2-4cff-9a34-4c61049262f5.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재선거 요구는 음모론이 아니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반박했다.
15일 장 대표는 SNS에 “이 대통령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으로 몰았다”며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줄 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면서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사드 설치하면 전자파에 튀겨진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하면 생선도 못 먹는다, 천안함은 미국 잠수함과 충돌했다, 서해 공무원은 자진 월북을 시도했다, 이게 음모론”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재선거 요구는 음모론일 수 없다”며 “음모론에 휩쓸릴 시민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우리 안에도 이재명 음모론에 동조하는 자들이 있다”며 “올림픽공원 단 한 번 나가보지도 않는 자들이다. 그 목적이 무엇인지, 당원들도 알고 국민들도 다 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시민 저항을 음모론으로 몰아 막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오산”이라며 “분노의 물결이 이 정권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들 역시 함께 쓸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1
내란수괴당놈들은 제놈들이 온갖 권모술수에 능한 놈들이라 타인도 내란범죄당처럼 음모를 저지른다고 생학한다. 천벌벼락 맞아야 하는 내란당놈들은 자멸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