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c28432ad-7844-42c7-97d4-a1de56969564.jpeg)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한 달 만에 50% 초반대로 내려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51.5%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5월 둘째 주 60.5%를 기록한 뒤 5월 셋째 주 59.3%, 5월 넷째 주 59.1%, 6월 첫째 주 55.2%로 내려왔으며 이번 조사에서는 51.5%까지 떨어졌다.
반면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44.2%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대비 3.2%p 상승한 수치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3%로 집계됐다.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며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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