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2ebae282-bfa5-4bd1-88d7-26d45910b9d5.jpeg)
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이 발생한 일부 지역 선거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재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
15일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 경기, 인천, 부산, 광주, 전남 등 6개 지역 선거에 대한 소청 방침을 의결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서울과 경기, 인천, 광주, 전남, 울산 등 5개 지역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공지를 통해 부산이 포함된 6개 지역이라고 정정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전면 재선거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용지가 부족해 문제되는 인천, 광주, 전남(광주), 서울, 경기 지역의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광역·기초비례의원 선거”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지역에서 치러진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선거, 광역·기초의원 선거, 광역·기초 비례대표 선거 등을 소청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 다만 교육감 선거는 이번 소청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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