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3670008c-9a9c-43e6-b953-5a8238739ecc.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개표소에 대한 경찰의 강제 진입 시도와 관련해 중단을 요구하며 시민들의 집결을 촉구했다.
16일 장 대표는 SNS에 “경찰이 올림픽공원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시민들과 대치 중이라고 한다. 선을 넘어도 세게 넘었다”고 적었다.
이어 “즉각 진입 시도를 중단하라”며 “오늘의 사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반드시 책임질 날이 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저는 지금 바로 올림픽공원으로 간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모여달라,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함께 지키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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