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병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9d9509e7-719e-47f5-9c63-2537f330afcb.jpeg)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계속 맡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 배분 문제와 관련해 “거듭 말씀드리지만, 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운영과 민생안정을 위해 책임 있는 여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겨냥해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계속되면 국민의힘이 맡았던 주요 경제 상임위원회도 회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이 견제와 균형에 진심이라면 국회를 공전시키던 구태부터 성찰하는 게 순서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지난 1년 동안 상임위를 정쟁 도구로 전락시켰다. 필리버스터와 무차별 보이콧으로 국회를 파행시켰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국회는 궤변을 늘어놓는 곳이 아니라 일을 하고 성과를 내는 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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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jim
역시 민주양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