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상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62f1a9f9-40df-405d-8f14-b5f714b22443.jpeg)
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윤상현 의원을 내정했다.
17일 국회에서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윤 의원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처리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이번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총 18명 규모로 꾸려진다.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이 참여하며 위원장은 국민의힘 몫으로 정해졌다.
조사 대상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전국 각급 선거관리위원회가 포함됐다.
특위는 출범 이후 45일 동안 활동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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