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74fb98f-d77d-4b75-8cd3-802710cad540.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로와 단식 후유증 등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으며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했다.
장 대표는 올해 초 단식 투쟁 이후 회복이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지방선거 유세와 선거관리위원회 관련 현장 대응 일정이 이어지며 체력 소모가 누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에 나섰다. 당시 건강 상태가 악화돼 입원했으나 나흘 만에 퇴원한 바 있다.
최근에는 6·3 지방선거 기간 전국 각지를 돌며 유세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오가며 밤샘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한 차례 응급실을 찾았지만 입원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된 일정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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