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56a9e8f3-e219-44e4-9010-69a3902143d1.pn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당 차원의 지원을 강조했다.
18일 정 대표는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번 이재명 대통령 G7 유럽 순방은 국익 중심 실용 외교 정수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전임 대통령은 외국에 나갈 때마다 불안불안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 순방에 나갈 때마다 어떤 또 성과를 거두고 들어오실까 국민들도 기대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무엇보다 G7 정상회담 공식 만찬 자리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 옆자리에 앉아 한반도 평화와 한미 동맹 중동 정세에 대해 90분 넘는 약 2시간에 걸친 환담을 나눈 것은 이번 순방의 백미 중 백미”라고 말했다.
또 “외교에서 이런 개인적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데 부부 동반 골프 약속도 했다”며 “한미 정상간 각별한 친분, 두터운 신뢰를 거듭 확인하는 자리이자 트럼프 대통령 표현처럼 강한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 대한민국 외교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월드 클래스, 세계적인 정치 지도자로서의 풍모를 십분 발휘한 이재명 대통령의 역대급 외교 성과에 경의를 표하며 감사드린다. 당·정·청이 똘똘 뭉쳐서 한반도 평화 정착과 번영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발언 도중 이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나열한 뒤 “이쯤에서 박수 한번 좀 쳐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말하며 의원들의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한편 정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 앞서 서울공항에서 귀국한 이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다. 이 과정에서 허리를 깊게 숙여 인사했고 이 대통령은 “수고했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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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엽
정신 나갔내 my wife가 월드클래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