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국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a37a7068-672a-4864-b604-1b6a38276208.jpeg)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딸 조민 씨의 국회의원 출마설을 강하게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라고 반박했다.
18일 조 전 대표는 SNS에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을 사용한 진영 내부 갈라치기 공격에 이어 황당무계한 허위사실을 올리며 제 딸과 조국혁신당을 비방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 가족 중 어느 누구도 또한 조국혁신당 어디서도 제 딸의 국회의원 출마를 고려하거나 검토한 적이 없다”며 “이런 행태가 정말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조민 씨의 정치권 진출 가능성과 총선 출마설이 제기됐다.
이에 조 전 대표는 직접 입장을 밝히며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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