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장사의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eafe7b59-59ca-4adb-acd1-e07450a8d2f7.png)
장사의 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은현장이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 송치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상대로 추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은현장은 SNS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개월동안 ‘이제 곧 된다’, ‘곧 깜빵간다’, ‘곧 송치된다’ 하면서 간절히 기다렸던 결과들이 순식간에 나오고 있다”며 “제가 김세의를 고소한 10건이 전부 송치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김세의에게 허위사실로 말도 안 되는 공격을 당한 다른 분들의 고소 건도 줄줄이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세의가 구치소로 넘어가면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통해 빵 하나도 못 사 먹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가세연 지분 50% 최대주주 자격으로 가세연 임시이사 선임 신청을 했다”며 “인용되면 다음 절차는 다 아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1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서는 “김세의가 구속되자마자 제가 그 다음 날 임시 이사 청구 소송을 바로 진행했다”며 “절차가 마치면 가세연 채널에 있는 모든 영상을 다 삭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세의가 감옥에 나왔을 때 돌아갈 곳이 없게 만드는 게 가장 큰 목적”이라며 “분명히 회사로 돌아와 또 사이버 레커 짓을 할 것 같아 이를 막기 위해 회사를 빠르게 장악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지금 경찰, 검찰에 계속 다니면서 이런 일은 김세의 혼자서 한 짓이 아니라고 말했다”며 “관련된 사람들 또한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세의 대표는 지난 4일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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