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d3758fa9-8c65-45a6-8886-fdd69489c394.png)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국민의힘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19일 조 대표는 SNS에 “그래도 한국인은 미국인보다 분별력이 살아 있다”며 “미국인은 음모론자를 다시 당선시켜 백악관으로 보냈고, 한국인들은 음모론 수괴를 감옥으로 보냈으며 2인자를 낙선시켰고 3인자를 참교육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의 발작적·망상적 계엄, 황교안의 기상천외한 행동, 장동혁의 거짓말 대잔치를 보면 부정충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다”며 “부정충을 애국자로 추앙하는 의원들이 많은 국민의힘이 스스로 맨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의 복당 가능성을 거론하며 “한동훈 의원이 복당해 당권을 쥐더라도 50% 이상의 당원이 음모론자로 추정되는데 보통의 참교육으로는 정상화가 어려울 것”이라고 적었다.
아울러 선거제도 개편 주장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이번 투표지 사고와 아무 관계 없는 사전투표 폐지를 들고 나오는 건 부정충의 억지에 굴복하는 것이고 저들을 기고만장하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정선거 음모론은 공산주의와 비슷한 정신질환이고 절대악”이라며 “이 문제에 관한 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최고 실력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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