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d73c11af-91dc-4965-b8d3-d4b968ccdeaf.jpeg)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주가 9000포인트 자화자찬’ 비판에 대해 해당 내용을 언급한 적이 없다며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19일 이 대통령은 춘추관에서 “여야 간에 저를 공격하더라도 없는 얘기를 만들어서 하지 말아 달라”며 “내가 언제 주가 9000포인트를 가지고 자화자찬했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 9000포인트가 됐다고 자화자찬하지 마라, 이런 논평을 내고 그러면 되겠느냐”며 “내가 얼마나 주가 문제와 관련해 조심하는지 아는가”라고 밝혔다.
또한 “일체 한 번도 언급한 일이 없다”며 “내가 몇천 포인트 됐다고 자랑한 적이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걱정이 있다”며 “주식시장의 양극화도 사실은 심각한 자산 양극화를 부른다”며 “문제고, 걱정된다. 그걸 완화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가 지수가 외형적으로 크는 것보다 다 함께 성장하면 좋겠는데 잘 안 되지 않는가”라며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그러지 마라’ 이러면 되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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