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05563a93-2645-43bd-be10-7404f505bc9d.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야당의 본분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내놨다.
20일 조 대표는 SNS를 통해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인터뷰를 언급하며 “이재명 정권의 입장에서 보면 장동혁 대표는 우습고 한동훈 의원은 무섭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혁을 뒷받침하는 극우는 우습고, 한동훈을 미는 상식적 국민이 무섭다는 뜻”이라고 적었다.
또 야당의 역할과 관련해 “여당이 두려워하며 조심하도록 만드는 것이 야당의 본분”이라며 “우습게 보여 마음대로 하게 만드는 것은 야당의 역할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이 장동혁을 끼고 간다는 것 자체가 정권과의 싸움을 포기했다는 자백”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한 의원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복당이 목표”라면서도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또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교체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장 대표에 대해서는 “정치적 권위와 정통성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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