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경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e2a4a92f-c0f6-4fc4-b658-dee91c552471.jpeg)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증언이 법원에서 허위로 판단됐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소취소 주장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20일 나 의원은 SNS에 “수원지법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에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며 “연어 술파티가 새빨간 거짓말로 판명 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인성호(三人成虎). 거짓도 여럿이 떠들면 호랑이를 만든다지만, 민주당은 이 날조된 연어술파티에 당력을 총동원해 2년 넘게 온 나라를 뒤흔들고 법사위와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국조, 국감, 기관보고, 청문회, 현장검증, 고발, 검사 감찰징계 요구, 나아가 이재명대통령 죄지우기 공소취소로 대놓고 이어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국 그들의 공소취소 빌드업, 거짓날조 쇼는 실패로 돌아갔다”며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런 국력낭비, 세금낭비, 전파낭비가 또 있을까?”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민주당측 허위주장 인사들은 최소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국고 손해배상이라도 해야 마땅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공소취소라는 헛된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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