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4613e715-e1f9-4e43-8c3e-e0a32011660d.jpe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이 가까운 시일 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며 보수 진영 재건을 위한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0일 KNN 인터뷰에 따르면 한 의원은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과 관련해 “가능하지 않다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고, 민심도 제가 돌아가 당을 정상화해야 2028년 총선과 대선에서 희망이 보인다는 메시지를 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당하게 제명당할 때 당연히 돌아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언제까지 꼭 받아달라고 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보수 재건에도 시한과 골든타임이 있는 만큼 최대한 빨리 통합하고 새로운 길로 가야 한다는 국민들의 생각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당 전망과 관련해서는 “그런 점을 감안하면 복당은 머지않아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정치인들 사이의 감정이나 개인적 관계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 저는 그런 것은 다 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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