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83d75d9b-646c-439f-9014-ed71ba543bef.png)
국민의힘 안팎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당 중진 의원들을 비판했다.
지난 21일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출연한 홍 전 시장은 장 대표의 사퇴 요구와 관련해 “지금 물러나면 장동혁은 돌아올 길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국민의힘 상황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 놓고 이준석 흔드는 거 하고 똑같은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중진들은 무책임하고 능력은 안 되고 남이 하는 꼴은 못 보는 그런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또 자신이 당 대표 시절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물러난 사례와 장 대표를 비교하는 주장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당선이 보수 진영에 긍정적인 소식 아니냐는 물음에 “생각이 짧아서 그렇다”며 “더 이상 이야기하기 싫다”고 말했다.
대구시장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지지한 배경에 대해선 “대구 미래 100년을 위한 것”이라면서 “추경호가 당선되면 대구 미래 100년 사업을 하나도 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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