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5b48df3d-6dde-4bf0-884c-4df2f2f36f24.jpeg)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위증 유죄 판결을 두고 ‘연어 술 파티’ 의혹이 거짓으로 확인됐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주장 철회를 촉구했다.
지난 20일 정 원내대표는 SNS에 “법원이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소위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4개월 유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이 무차별적으로 제기해온 ‘연어 술 파티 선동’이 거짓이었음을 법원이 처음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재판의 공소취소를 주장해온 핵심 근거가 무너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공소취소에 대한 집착을 포기해야 한다”며 “진실을 가려준 배심원들과 재판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대업 병풍, 광우병 선동, 천안함 괴담, 사드 괴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이어져 온 더불어민주당 거짓 선동의 역사에 이제 ‘연어 술 파티 선동’이 추가되어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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