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3c0be6a3-bcea-4e67-9f5f-6b9f21503723.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12·3 비상계엄 이전 계엄 가능성을 언급하고도 이를 막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한 의원은 SNS에 “김 총리에게 들어야 할 답변이 있다. 제가 이미 물었지만 듣지 못했던 질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계엄 몇 달 전에 계엄이 있을 거라는 근거가 있다고 말해놓고도 왜 그 근거를 공개해서 계엄을 막지 않았는지, 제가 당시 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며 “그 근거가 뭐였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답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3일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표결 당시 김 총리가 불참한 배경도 문제 삼았다.
한 의원은 “김 총리는 감기약 먹고 자서 몰랐다고 했지만,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그날 밤 윤 대통령 담화 직전 당시 ‘김 수석최고위원에게 윤 대통령 담화 관련해 보고했다’고 김어준 방송에서 말했다”며 “김 총리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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