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2c7fd17e-0575-4d82-9f16-37742ac1176e.jpe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의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는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장 의원의 사퇴와 당내 입장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24일 뉴스1 인터뷰에서 한 의원은 장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그것이 맞냐 틀리냐를 떠나 본인이 그런 얘기를 했다는 것이 이상하게 들린다”며 “제가 당대표였을 때 제 거취는 장동혁 의원이 결정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한 의원은 자신이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2024년 당시를 언급하며, 수석최고위원이던 장 의원을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집단 사퇴하면서 지도부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됐던 점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이대로라면 보수가 재건되고 승리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그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계속 오를 것이나 역행하면 지지율은 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장동혁 당권파를 ‘주류’라고 표현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장 대표가 사퇴하면 지지율은 더 오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장동혁이라는 짐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만들 수 있겠다는 기대가 반영 된 것”이라며 “지금 상황을 장동혁 세력 덕이라고 보는 것은 아전인수격”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보궐선거 결과는 보수 재건의 기회를 준 것”이라며 “복당을 미뤄야 한다고 말하면 몰라도 ‘한동훈이 들어오면 불이익 받는 것 아닌가’는 이야기는 논리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댓글1
이 진화
비상식적인 지금까지 야당역활과 대표로써 어떤 행동을 했는지 뒤돌아 봐야 할것이다 신 oo 김 oo 최고위원은 국민을 피곤하게 하지말고 사퇴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