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20d6a54-8966-4876-8981-b8358111c662.jpeg)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연평도 해병대 부대를 찾아 전방 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포병대대를 시찰한 뒤 장병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일정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이 동행했다.
청와대는 “튼튼한 안보와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기 위해 군부대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사격장에서 K2 소총으로 실탄 10발을 발사해 영점 표적지에 명중시켰으며 이어 K15 경기관총으로 15발을 사격했다.
사격을 마친 뒤에는 “장병들의 헌신이 곧 강한 안보의 시작”이라며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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