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18412f5a-cdd8-4aec-a50b-77b48211c087.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이 국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27일 홍 전 시장은 SNS에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한국은 범죄자 천국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중수청이나 국가수사국에는 법률전문가인 검사가 없고 대형사건이나 고급 범죄를 전담수사할 여력이 부족한게 현실”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걸 송치 받은 검찰이 보완수사권이 없다면 무혐의 석방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범죄자 전성시대가 올 것”이라며 “정치검찰에 대한 보복으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검찰청을 폐지 했다고 하더라도 국민을 범죄자로부터 보호해야 할 위정자들의 책무조차 버린다면 그건 개혁이 아닌 개악”이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재명 정부는 최소한의 조치인 검찰 보완수사권만이라도 지켜 주는게 국민 안전을 위한 정책이 될 것이라며 “과유불급 개혁을 하면 그 부메랑은 고스란히 국민 피해로 돌아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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