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지웅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f664267f-631e-40d4-b9d5-833fc0f94caf.jpeg)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공개 비판했다.
지난 27일 허 작가는 SNS에 “‘A·B·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누어놓고 ‘A’는 신념 지향, ‘B’는 이익 지향인데 ‘대통령 지지율이 빠지면 비가 제일 먼저 돌을 던지고 비난할 것’이라 떠벌인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자가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이게 도무지 무슨 종류의 코미디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능한 정치 이력 이후 예능 덕에 살아 돌아와 누구의 동의도 없이 저 홀로 모든 흑역사를 극복한 당신의 염치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며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며 기성세대의 건강을 염려했던 뇌는 지금 이 시간 얼마나 건강한가”라고 비판했다.
또 “정작 자신이 그 나이가 되고 나니 느닷없이 자신에 반하는 비평을 ‘촉법’이라며 나이로 깔아뭉개는 납작하게 쪼그라들어 비루하고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은 얼마나 생동감 있는가”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절대악이 존재했던 시기 때마침 젊었던 너희들, 이후 어디든 취업해 벌다 보니 부동산 급상승으로 자산가가 되었던 너희들, 그래서 용기에 비용이 없는 너희들”이라며 “선거에 진 건 당신 같은 자들을 명확하게 진압하고 거리 두지 못한 탓”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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