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석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661cf50-70e1-4cd6-9ab6-a6b263e79c56.jpe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재섭 의원 징계 움직임을 비판하며 당내 충성 경쟁을 지적했다.
28일 이 대표는 SNS에 “장동혁 대표가 김재섭 의원을 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쳐내야 할 때마다 꺼내 드는 윤리위원회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리위가 다루는 것이 불의라면, 그 당내에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쌓여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지만 칼끝이 늘 향하는 곳은 불의가 아니라, 덜 충성했다는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저는 김재섭 의원과 오래 교류하면서 그가 불의했다고 느낀 기억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정치에서 충성은 국기에 대한 맹세밖에 필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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