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7c5d73b1-763c-4019-932f-dd5a5d12c115.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축구대표팀 관련 발언을 겨냥해 해당 발언은 오히려 이 대통령 자신에게 해당하는 말이라고 비판했다.
29일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하자 이 대통령이 또 부리나케 글을 올려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뻔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거울을 보면서 본인에게 해야 할 말인 것 같다”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한 것과 관련해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며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능력보다 네 편 내 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댓글4
너를 보며 한 말이다
내란수괴
입이 째짓다고 함부로 씨버리구나 에잇 반사!!
어 장동혁 자신에게 한말인가? 국짐이 왜 무너지는지를 알고 있는것인가 ㅋㅋㅋㅋ
축협이랑 빨간야당이랑 뭔관계가 있나요? 대가리들이 어찌그리 똑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