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8eb0bbb0-1831-48ea-b330-2468f831957b.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안팎의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29일 장 대표는 SNS에 당대표 사퇴설과 관련해 “비공개 최고위 정확한 발언”이라며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위원 중 사퇴할 사람은 이 자리에서 사퇴하시라”며 “결국 아무도 사퇴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비공개 최고위에서 장 대표가 선관위 사태 관련 특검 도입과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게 되면 사퇴 의사가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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