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5008a486-a29a-43da-aa10-5d98081d28af.jpeg)
출산 직후 “초밥이 먹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남편이 초대형 함선 초밥을 선물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통 출산을 마친 산모들은 임신 기간 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을 가장 먼저 찾곤 한다.
남편들은 몸조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산모가 원하는 음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사연에서 남편이 준비한 것은 일반 초밥 세트가 아닌 대왕 함선 초밥이었다.
연어와 새우, 롤 등 다양한 초밥이 가득 담겨 있어 한 끼 식사보다 이벤트에 가까운 규모를 보였다.
특히 해당 함선 초밥은 성인 남성 두 명이 양쪽에서 들어야 할 정도의 크기를 갖춰 시선을 끌었다.
함선 초밥을 본 산모는 활짝 웃으면서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도 “남편이 정말 사랑꾼이네”, “아내는 정말 행복하겠다”, “저 함선 초밥 안에 남편의 사랑과 정성이 다 들어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선 초밥을 받아든 산모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감동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편이 정말 사랑꾼이네”, “아내는 정말 행복하겠다”, “저 함선 초밥 안에 남편의 사랑과 정성이 다 들어가 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