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들의 공항패션을 엿보면서, 올여름 당신의 스타일 지수를 한층 끌어올려 줄 마법 같은 아이템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최근 김도연님의 공항패션 사진을 보다가 시선을 사로잡은 디테일이 있었는데요, 바로 가슴 중앙에 작지만 존재감 확실했던 생로랑(Saint Laurent)의 슬리브리스였어요.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아이보리 데님, 그리고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친 카멜 컬러 가디건까지!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죠.
아이보리 빅백과 브라운 슈즈로 전체적인 톤을 맞춰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더했는데요, 정말 센스 있는 코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로랑 슬리브리스, 왜 인기 있을까요?
사실 이런 명품 브랜드의 슬리브리스는 가격대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생로랑의 경우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럭셔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여름 시즌에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심플한 룩에 브랜드 로고 하나만으로도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김도연님은 헤어부터 슈즈까지 모두 생로랑 아이템으로 룩을 완성했지만, 자세히 보면 이 슬리브리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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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종류 |
브랜드 |
상세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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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
생로랑 |
립 디테일 코튼 저지 CASSANDRE 탱크탑 (98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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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
생로랑 |
90’S 프렌치 블랙 데님 소재 V웨이스트 롱 배기 진 (1,67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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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
생로랑 |
샤이니 레더 소재 HORTENS 호보 (5,60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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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
생로랑 |
일 소재 LE LOAFER 뮬 (1,940,000원) |
이청아의 스타일링 팁: 슬리브리스, 이렇게도 입어요!
또 한 분, 배우 이청아님도 화이트 셔츠 안에 생로랑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매치한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역시나 작은 생로랑 로고 덕분에 전체적인 룩이 훨씬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였죠. 셔츠 단추를 몇 개 풀어헤치고 슬리브리스를 살짝 보이게 연출하는 센스!
이건 정말 따라 하고 싶더라고요.
은근히 럭셔리한 무드를 내기 좋은 명품 슬리브리스는 여름에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정말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도연님의 아이보리 톤온톤 코디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편안해 보이는 소재와 실루엣인데도 불구하고, 생로랑 로고 하나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프렌치 시크 무드를 완벽하게 연출했잖아요.
특히 런칭 당시부터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아온 생로랑의 CASSANDRE 로고는 클래식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아서 더욱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름철 슬리브리스, 똑똑하게 고르는 법
여름에 슬리브리스는 정말 필수템이잖아요.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저는 소재와 핏, 그리고 로고 디테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김도연님처럼 면 소재의 탄탄한 슬리브리스는 캐주얼하게 입기 좋고, 이청아님처럼 실크나 린넨 혼방 소재는 좀 더 포멀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핏은 너무 붙지도, 너무 루즈하지도 않은 적당한 라인을 선택하는 것이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 좋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지만 확실한 로고 포인트가 있는 아이템은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최고의 방법이에요.
저도 얼마 전까지는 로고 플레이에 조금 부담을 느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이렇게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 더 세련돼 보인다는 걸 깨달았어요.
특히 생로랑은 특유의 시크하고 모던한 감성이 있어서, 어떤 룩에 매치해도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올여름, 생로랑 슬리브리스로 완성하는 나만의 룩
이번 여름, 여러분도 김도연님이나 이청아님처럼 생로랑 슬리브리스 하나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데님이나 슬랙스 어디에나 툭 걸쳐 입어도 세련된 느낌을 줄 거예요.
이처럼 작은 디테일 하나가 전체적인 스타일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여름을 더욱 빛나게 해줄 아이템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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