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국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390c1030-2a01-4fea-b661-8f4c0b7de056.jpeg)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원인을 직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조 전 대표는 SNS에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을 다룬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유럽 순방 성과, KOSPI 8~9000, 사상 최고 수출 등의 치적에도 불구하고 국정지지율이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한다”고 적었다.
조 전 대표가 함께 공유한 기사에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진보층과 중도층, 보수층에서 모두 하락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여권 일각에서는 방송인 김어준 씨 등을 중심으로 “코어 지지층이 빠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조사 결과에서는 중도층과 보수층에서도 지지율 하락이 확인된 만큼 특정 지지층의 이탈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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