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a282c26-0d6b-4260-b5c5-77383e68a48f.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확보하려는 이유는 ‘이재명 재판취소’에 있다고 주장했다.
30일 장 대표는 SNS에 “민주당이 죽어도 법사위원장을 가져가려는 이유는 결국 ‘이재명 재판취소’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2년 내내 추미애와 서영교로 사법 체계 다 부숴놓고, 그걸로도 안 되니 ‘재판취소 특검’ 하려는 것”이라며 민주당을 겨냥했다.
또 “그런다고 이재명이 감옥 안 갈까. 오히려 감옥 가는 날이 빨라질 것”이라며 “혼자 안 가고 민주당 다 데리고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지지율 데드크로스를 넘었다. 민주당 지지율도 폭락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잘 생각해보라. 국민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는 이날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이어갔지만 법사위원장 배분 문제를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협상 결렬 이후 이날 오후 5시 국회 본회의를 소집해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댓글1
에고...징그러... 현실적인 나라걱정은 안하고 입만 열면 이재명. 이재명.... 너도 나랏돈 받으면서 나랏일은 안하고 그입으로 죄짓는걸 왜 모를까?!! 정도껏 해야지..난 국힘도 민주당도 아닌 65세 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