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이준석']](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9b5aefec-fc57-40bb-9520-7d3274716984.png)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경기 화성 동탄구 규제지역 지정에 반발하며 실수요자만 피해를 보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30일 이 대표는 SNS에 “정부 스스로 동탄 집값이 오른 이유를 ‘반도체 호황과 GTX-A’라고 진단했다. 그 말대로면 투기 때문이 아니라 도시의 진짜 가치가 오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주택자 대출 한도가 70%에서 40%로 잘렸다”며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그 협력업체에서 일하려고, 아이 키우려고 동탄에 자리 잡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투기꾼이 됐다”고 지적했다.
또 “동탄은 삼성전자의 배후 도시고, 사람과 일자리가 모이는 도시의 값은 규제로 멈출 수 없다”며 “규제가 바꾸는 건 집값이 아니라 ‘누가 그 집을 갖느냐’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세 매물은 줄고, 못 산 사람은 전세에 남아 수요는 늘어 젓셋값이 오른다”며 “대출을 절반으로 깎으면 걸러지는 건 은행에 기대는 젊은 실수요자고 살아남는 건 현금으로 박치기하는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든 돈으로 사다리를 오르려던 사람을 밀어내고 현금 부자에게 매물을 깔아주는 정책이 어떻게 동탄을 위한 것이냐”며 “정작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본인이 투기로 규정해서 팔겠다던 비거주 1주택 분당 아파트 매매는 완료하셨냐”고 비판했다.










댓글3
박신규
윤가 당선에 일조한 인물들은 정치권에서 썩 물려가라. 넌 정치할 자격도 실력도 없는 ...오직 자랑꺼리라곤 하버드 나온 인간일 뿐이다.
최용만
정치적인 곳으로부터 꺼져라
이상혁
입 닥치고 가만히 있으세요~!! 이재명 대통령의 그 아파트는 1주택입니다. 뭐가 문제입니까??!!! 40대 윤석열로 전국민들한테 각인되어 있는데 계속 정치 생활 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