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종오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bcfbefbd-79b5-4153-8683-0b803cdc9e21.jpeg)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당 지도부의 친한계 인사 징계 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한동훈 전 의원의 조속한 복당도 촉구했다.
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진 의원은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아직 들은 것은 없다”며 “언론을 통해 징계 얘기가 돌았다는 것은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징계 심의 대상으로 거론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무소속 한동훈 대표를 도왔다는 게 가장 큰 징계 사유로 보여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징계를 한다면 당연히 받겠지만 저는 민심을 바라보고 국민이 바라는 길에 함께했다”며 “징계정치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는 보통 권력이 망할 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징계정치를 한다고 해서 민심을 살 수는 없다”며 “현재 당은 민심과 역으로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친윤계 중심 연구포럼에 한 전 의원이 합류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는 질문에는 “기류 변화는 당연히 맞다”며 “기존 회원들이 한 의원을 안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당하는 게 맞다”며 “부산 북구를 비롯한 부산의 민심 또한 이미 한 의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 의원은 SNS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뒤 “삭제하겠습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댓글1
당원과 뜻을 함께하는 장동혁 대표과 길이 다르다면 너 나가!!!
어디서 감히!!!! 한동훈이 윤대통령 댓글부대로 조작해서 분탕질 치게 하더니 .. 한동훈하는짓 따라하냐.. 나가!!! 븅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