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a155dd67-7905-42a0-82e6-4302641be0af.png)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내 의원 징계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1일 조 대표는 SNS에 장 대표가 국민의힘 의원 10여명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해당(害黨) 분자를 제명하지 못하는 정당이라면 스스로 해산하는 것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이 극우파를 심판했는데도 용감해지지 못하는 비겁한 영혼은 보수재건의 골든타임을 팔아넘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가 공유한 기사에 따르면 장 대표는 다음 주 초 의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의원들의 해당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해 징계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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