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4bf6e195-a795-4020-9a38-5fc1cdf7c89f.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친한계 의원 징계 시사와 관련해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행보라고 비판했다.
1일 한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 안보 현안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연명하기 위해 어떻게든 저와 싸워보고 싶어서 노이즈를 일으키려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나 이상한 일인지는 국민과 언론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얼마나 할 일이 많이 있느냐”며 “연명하기 위해 그런 식의 노이즈를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런 세력이 보수 정치를 이끌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고 그렇기 때문에 보수의 재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것에 대해서는 조속한 여야 합의를 촉구했다.
한 의원은 “합리적으로 이익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빨리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주당이 머릿수가 많으니까 마음대로 하는 정치가 언제까지 지속되겠느냐”며 “총선에서 크게 지게 될 것이다. 민주당의 오만을 국민들께서 계속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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