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진숙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9803ef0d-a829-4531-a48e-60373716c68f.jpeg)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앞둔 배재고 야구부를 응원하는 화환을 보냈다.
5일 이 의원은 SNS에 “스타벅스가 5·18 모욕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설명해 주실 분 댓글 달아 달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만약 스타벅스가 5·18과 광주에 대한 모욕을 상징한다면, 스타벅스는 더 이상 영업을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을 징계한다면 ‘생각에 수갑을 채우는 짓’을 시작하는 것”이라며 “공포에 질려있을지도 모를 배재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어서 화환을 보냈다. 그들이 미래 세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주역들”이라고 덧붙였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응원하는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해당 구호는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를 연상시킨다는 지적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댓글1
임규호
518민주화를 조롱받지 않게 하려면, 관련유공자분들 명단 공개하고 무관한분들 삭제하고 그리고 북한 관련설이 조작임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그래서 모든 국민이 자발적으로 518을 높게 평가하게 하여야 한다. 뒷구멍으로 호박씨 그만 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