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15dfb3cd-9409-4a98-96a6-7b4390de306a.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의원 상당수가 정권 교체보다 공천을 통한 의원직 유지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5일 조 대표는 SNS에 “경상도와 서울 강남권 출신 국힘의원 약70명 중 다수는 윤석열 계열이고 부정선거음모론 비호자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에게는 정권탈환보다 당선을 보장하는 공천유지가 더 중요하다”며 “김정은 세상이 되어도 성실하게 부역할 태세가 되어 있는 이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야당 노릇이 더 편하기도 하다. 민주당과는 싸우는 척할 뿐”이라며 “이들이 싸움꾼으로 변하지 않는 한 이재명 정권이 공소취소를 포기할 것 같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 “지방선거를 통하여 페널티 킥 기회를 만들어 주어도 실축하는 무능과 변화를 거부하는 무례, 아마도 이들은 한국정치사상 가장 타락한 집단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한미동맹의 우산 밑에 숨어 자위적 핵무장론도 꺼내지 못한 노예근성이 극우 음모론과 섞여 조롱의 대상이 되었음에도 요사이는 재선거론을 들고 나와 선거불복 소동을 일으킨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국힘을 고쳐 쓸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받지 못하는 이유”라며 “식민지 관료형 정치집단은 주인이 바뀌어도 오래 간다”고 덧붙였다.










댓글2
조진동
맞습니다 저 인간 쌍판때기 보기만 해도 구역질 납니다
박의
조갑제 저 추한자 제발 나타지 마라 이런 강아지만 못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