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 전 라인업과 테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한 체험형 프로그램
● 최대 6팀 12인 선발, 7월 19일까지 공식 채널 통해 지원 가능
● ID.4·ID.5·아틀라스·골프 등 주요 모델 시승과 전문 코칭 기회 제공
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니지(유카포스트)입니다.
테니스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방식이 된 지금, 자동차 브랜드는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얼마나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폭스바겐코리아가 ‘2026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차량 시승과 테니스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한 차량 홍보를 넘어, 이동과 취향이 만나는 접점을 어떻게 넓혀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테니스 즐기는 2545세대 겨냥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 전 모델 라인업과 테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하고 공유할 ‘2026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테니스를 꾸준히 즐기고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취미를 공유하는 25세부터 45세 사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자는 2인 1팀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 인원은 최대 6팀, 총 12명입니다.
폭스바겐이 테니스에 주목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테니스는 운동 자체의 재미뿐 아니라 패션, 취향, 커뮤니티 문화가 함께 드러나는 스포츠입니다. 도심 속 테니스 코트 이용이 늘고, 일상 속 운동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자동차 브랜드 입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생활 접점을 만들 수 있는 분야가 됐습니다.

약 3개월간 폭스바겐 주요 모델 직접 경험합니다
최종 선발된 크루는 약 3개월 동안 폭스바겐의 주요 모델을 순차적으로 시승하게 됩니다. 대상 차량에는 전기 SUV ID.4와 ID.5를 비롯해 아틀라스, 골프 등 폭스바겐의 주요 라인업이 포함됩니다.
참가자들은 출퇴근이나 일상 주행은 물론 테니스장 이동, 동반인과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 동호회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차량을 경험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제작하게 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단순 시승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동차를 성능과 제원 중심으로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차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전문 코칭과 윌슨 웰컴 패키지도 제공됩니다
오는 8월에는 발대식이 열리며, 이 자리에서 테니스 클래스와 크루 활동 가이드라인, 모델별 시승 일정, 콘텐츠 운영 방향 등이 안내될 예정입니다.
특히 유니버스 테니스 코치이자 팀 윌슨 코치로 활동 중인 김현수·김기태 코치의 스페셜 레슨도 마련됩니다. 참가자들은 전문 코칭을 통해 자신의 플레이를 점검하고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와 함께 윌슨코리아의 퓨어 드라이 에이스 티셔츠, 스윙라이트 캠프캡, 퓨어라인 손목밴드, 윌슨 크루 삭스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도 크루 전원에게 제공됩니다.
7월 19일까지 공식 채널 통해 지원 가능합니다
‘2026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7월 19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 조건은 테니스를 꾸준히 즐기는 2545세대, 유효한 운전면허 보유자, 운전 경험 보유자, 개인 SNS 채널 공개 운영자, 콘텐츠 제작 가능자, 주중 활동 참여 가능자, 약 3개월간 폭스바겐 모델 시승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업로드가 가능한 사람입니다.
모집 기간 동안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추첨을 통해 윌슨 드로우스트링 네트플레이 백팩이 증정될 예정입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폭스바겐코리아가 러닝 크루에 이어 테니스 크루를 운영하는 것은 단순한 시승 행사보다 조금 더 넓은 의미를 갖습니다. 과거 자동차 브랜드의 체험 행사가 차량 성능과 기능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소비자가 실제로 차를 타는 일상과 취미, 사람들과 함께 이동하는 장면까지 브랜드 경험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고를 때도 단순히 출력이나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에 잘 맞는지, 내가 즐기는 취미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브랜드가 일상 속에서 얼마나 편하게 느껴지는지도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가 단순한 홍보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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