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무총리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c637a73b-b774-46ab-8983-46b1a9a4cdc9.png)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계엄 해제 국회 표결 불참’ 의혹을 제기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발언을 반박했다.
7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한 김 전 총리는 이 최고위원의 SNS 글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얘기해서 걱정하고 있다”며 “꼭 대장동 때를 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그때 표결하는 그 시점에 국회 안에 있었고, 표결 직후에 본회의장에 착석했고, 그 과정도 이미 여러 자리에서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렇게 질문할 건이 아닌데 질문을 했다”며 “‘저런 식으로 정치를 하면 좀 어려워질 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 최고위원은 전날 SNS에 “윤석열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는 불참했는데, 왜 국회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느냐”며 “감기약을 드시고 주무셨다고 하는데 그 감기약 성분이 무엇이냐”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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