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2f1de19b-e043-42e6-90e7-9e5e727a2fcc.jpe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친한계 의원 등을 대상으로 징계 심의에 들어갔다.
6일 장 대표는 국회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선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징계는 원칙과 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결과를 전하며 “징계는 자의적이거나 선택적으로 적용돼선 안 되는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당의 연속성을 위한 조치일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을 지지해 준 당원들의 의사와 일치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 등 이미 제명된 인사에게도 관련 조치를 소급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최고위 회의 등을 통해 지도부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답했다.
또 당내 징계로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에는 “징계 여부는 당의 원칙에 관한 것이고,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하는 부분에 관한 문제”라고 전했다.
끝으로 “징계로 인한 추가적인 갈등과 또 다른 정쟁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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