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b3f34623-da92-4f02-bc23-2e35c57ae2cc.pn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손팻말을 두고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지켜야 한다며 비판했다.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 의원은 장 대표의 손팻말을 언급하며 “정치권에서 아무리 막말이 왔다 갔다 하더라도 최소한 국가 원수,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지키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윤석열 파면되기 전에는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다 불렀다”면서 “현직 대통령에 대해 제1야당 대표가 이따위 짓을 하면 우리 공권력도 어떤 표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제1야당의 당 대표로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상실된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 대표는 지난 7일 시위 현장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댓글3
임규호
지들이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엑 한 짓거리를 생각하면 아가리 닥쳐라고 소리 지르고 싶다.
재명이를 재명이라 고부르는것이 뭐가 잘못인가? 범죄자를 태통령이라고 부르고 모시고 상것들이나 재접하거라, 그리고 너는고마 뒈저라
장동혁 눈을 봐라.. 제정신인 자슥인지.. 성경적 언어로 귀신들린자임이 맞는듯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