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dc717ee6-6959-4a35-b039-760ed4807412.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 참여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9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을 밀어붙일 게 아니라 ‘이재명 탄핵 요구 청원’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탄핵 국회 청원’ 국민 동의가 2주 만에 50만 명을 넘었다”며 “20만이 ‘부글부글’이라면, 50만은 이미 분노가 끓어 넘친다는 소리”라며 “이제 동의 기간이 절반을 지났으니, 7월 26일까지 100만명도 넘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7월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정식으로 회부가 됐다.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을 밀어붙일 게 아니라, ‘이재명 탄핵 요구 청원’부터 논의해야 하는 것이 국민의 요구”라고 말했다.
또 “국회의원 숫자만 믿고 버틸 생각이라면 국민이 민주당까지 함께 탄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청원에 50만명이 동의한 상태다. 국민동의청원은 공개일로부터 30일 안에 5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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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당해야 할 사람이 누군데 저러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