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ue '박재홍의 한판승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794c1190-c8f7-41fa-a1e3-c411abea6161.png)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를 거부할 경우 정치적으로 ‘비극적인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9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장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에도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며 “당 밖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명분으로 정치적 행보를 이어가고, 당 안에서는 윤리위원회 징계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원총회에서 대표직 사퇴를 결의하는 상황까지 가더라도 장 대표는 물러나지 않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정치인으로서 매우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비극적인 상황’은 당원들과 의원들이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결국 장 대표를 힘으로 끌어내리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당이 먼저 정비돼야 복당도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댓글1
아버님 그만 노욕을 버리고 집에서 쉬세요!!? 잘하고 있는 장대표에게 격려나하세요!!